무안 양파 가공식품, 중국 첫 수출길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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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오른쪽 네번째) 전남 무안군수, 이혜자 전남도의원,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가공식품의 중국 첫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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