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만에 딸이 대신 받은 '잃어버린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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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병해 중령의 가족들이 11일 경남 창원 진해 군항 서해대에서 진행된 해군 창설 제75주년 기념식에서 부석종 해군 참모총장으로부터 충무무공훈장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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