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우즈베키스탄 코로나19 취약계층 직업훈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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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진(왼쪽) 코이카 우즈베키스탄 사무소장과 발리예브 잠쉐드 라티포비치 타슈켄트 직업훈련원장이 1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실업자 및 이주노동자 취업기회 마련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사업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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