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틈타 인니 호랑이 두 마리 탈출… 막던 사육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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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의 루라 잉우 마을에서 야생동물 보호 당국자들이 민가 주변에 출몰한 수마트라 호랑이를 생포해 옮기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약 600마리의 수마트라 호랑이가 아직 야생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이 호랑이를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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