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 프로젝트…삼성, 1.8조 단독 수주
이전
다음
오세철(왼쪽) 삼성물산 사장과 사드 빈 셰리다 알카비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물산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