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생태탕집 아들 '오세훈, 2005년에 페라가모 신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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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31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서 '내곡동 땅의혹'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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