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무면허 전동킥보드 운전' 10만원 범칙금…'지난해 사망자만 10명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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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도로교통공단 주최로 최근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 킥보드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사용을 알리는 홍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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