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무기 도입시 국산 우선도입'...16조 넘은 방위력개선비 80% 국내서 지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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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KF-21 보라매의 시제기가 지난 4월 9일 경남 사천 한국우주항공산업에서 첫 출고식을 맞이하고 있다. 국방부와 산업부, 방사청은 이 같은 국산무기 도입 확대를 위해 방위력개선비의 80%이상을 국내지출에 편성하기로 했다. /사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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