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만원 BMW가 100만원…한라산에 무더기 방치된 이유가
이전
다음
지난해 5월25일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중산간 초지에 렌터카로 쓰이던 BMW 전기차인 i3 수십대가 방치돼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