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1시간 만에 미지근' 별점 1점 뺐다…'황당 후기' 논란
이전
다음
폭염 속 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생수를 꺼내 놓은 지 1시간 만에 미지근해졌다는 불만 섞인 후기를 남겨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