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성금 모은 美 노숙자 감동 사연…알고 보니 사기 펀딩
이전
다음
조니 보빗(왼쪽부터), 마크 다미코, 케이트 매클루어. 영국 데일리메일 캡처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