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문서를 신문·잡지와 함께…트럼프 안보개념 부신 논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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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올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탄도미사일 연쇄 시험 발사를 한 것과 관련해"실망스러운 징조"라며 "북한은 비핵화를 빨리, 서둘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통일교 관련 단체 천주평화연합(UPF)이 주최한 '서밋 2022 앤드 리더십 콘퍼런스'에 보낸 영상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은 2017년 이후 가장 긴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해 서른한 번의 미사일 실험을 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