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의 부회장 'IRA, 한미 FTA 위반, 현대차 유예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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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프리먼 미국 상공회의소 아시아 총괄 선임부회장이 지난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상의 사무소에서 코트라(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주선으로 한국 언론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KOTR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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