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춤추고 '주인공 체험' …무대·객석 경계를 허물다
이전
다음
서울예술단의 이머시브 창작가무극 ‘금란방’의 한 장면. 사진 제공=서울예술단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공연의 한 장면. 관객들은 수조를 두고 배우들과 교감한다. 사진 제공=쇼비얀엔터테인먼트
‘다크필드 3부작-플라이트’ 공연 관객들의 모습. 헤드셋을 낀 채 빛이 사라진 가운데 이야기 속에 직접 뛰어든 체험을 선사한다. 사진 제공=LG아트센터
‘그랜드 엑스페디션’ 공연에서 관객은 모험가라는 설정 하에 각국의 음식과 춤을 체험하게 된다. 사진 제공=아이엠컬쳐·뉴컨텐츠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