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조바심 안돼…尹·기시다 상호방문으로 공동선언 기반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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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콘퍼런스 빌딩에서 한일 정상 약식회담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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