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시비거는 野, 최악 '팥쥐엄마' 심보' 김근식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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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선천성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의 집을 찾아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김 여사는 11일 헤브론의료원을 방문했을 때 심장병 수술을 받은 아동들을 만나는 자리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참석하지 못했던 이 환아의 집을 이날 방문했다. 사진 제공=대통령실
김근식 경남대 교수. 성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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