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구서 '10만명' 행사 예고…홍준표 '종교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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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구에서 약 10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종교 행사를 예고해 지자체와 경찰 등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2020년 4월 오후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앞 모습이다. 연합뉴스 캡처
홍준표 대구시장 온라인 소통채널 ‘청년의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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