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광부들 삶, 세상에 알리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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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직 정선진폐상담소장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세 번째 시집 ‘광부의 하늘이 무너졌다’ 북토크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부 시인’ 성희직 정선진폐상담소장이 북토크장을 찾은 시집 구매자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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