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춘인데'…공사장서 1.3톤 벽돌에 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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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남포동의 한 대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벽돌 더미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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