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돌며 낙서한 미국인 법정서 한 말이 '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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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지하철 차량기지에 침입해 전동차에 '그라피티'(graffiti)를 그리고 달아났던 미국인 A씨가 1월 20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에 그린 그라피티.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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