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쓰나미' 공격시 미군 증원 어려워…시험대 오른 한미 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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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1~23일 실시했다고 주장하는 자칭 '핵무인수중공격정 수중 폭발 시험'에서 핵 어뢰 기폭 장치 폭발의 여파로 보이는 화염이 수면 위에 발생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경북 성주에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가 2017년 배치된 이래 처음으로 기지 밖에서 발사대 전개훈련이 진행됐다. 주한미군은 전반기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한미연합연습과 연계해 사드 원격발사대 전개 훈련을 첫 시행했다고 한미가 24일 밝혔다. 사진은 주한미군의 사드 발사대 훈련 모습. 사진제공=미 국방시각정보배포 시스템
김정은 국무위원장 옆에 ‘핵무인수중공격정’으로 추정되는 수중 발사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