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원 주고 청부살인'…배후 재력가 부인도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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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유모씨가 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에서 40대 여성을 납치·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3인조’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오후 서울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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