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시켜준대'…여경 불러 80대 男 지역유지 접대 역할 요구한 파출소장
이전
다음
A경위의 거부에도 파출소장은 한 지역 유지와의 사진 촬영을 강행했다. KBS보도 화면 캡처
파출소장과 A경위가 문자로 나눈 대화. KBS 보도화면 캡처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