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8년 전 조직폭력배 보복살인 주범 기소…공범 지명 수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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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범행 뒤 뉴월드호텔 모습. 광주지검 제공
뉴월드호텔 살인사건 피의자 정동섭(55) 씨의 2018~2019년 사진. 범행 이후 정 씨는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광주지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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