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퓨전 레시피만 16만개'…삼성 'AI 셰프'가 맞춤 食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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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기자실에서 진행된 미디어 브리핑에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서비스비즈그룹장인 박찬우 부사장이 푸드 통합 플랫폼 ‘삼성 푸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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