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진단 韓軍 병역자원 부족 대책은…“예비군 1순위, 여성징병 2순위” [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이전
다음
연합뉴스
박안수(오른쪽) 육군참모총장이 지난해 12월 5일 육군훈련소 신병수료식에 참석해 수료 훈련병에게 계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육군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