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릴리아 부, 3차 연장 혈투 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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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 부가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
릴리아 부가 4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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