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로봇 이어…이재용·정의선 '스마트공장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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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왼쪽)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10월 2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Hyundai N x TOYOTA GAZOO Racing) 페스티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사진 제공=각사, 그래픽=서울경제DB
5G 특화망이 구축된 현대차 사업장에서 양산 적용 중인 자동물류로봇(AMR)이 가동되고 있다. 사진 제공=현대
현대차와 삼성전자가 기술협력으로 개발한 5G 특화망 레드캡 기술을 적용한 완성차 무인 자율검사 장비인 ‘D Scan’을 테스트하고 있다. 사진 제공=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