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90%가 암흑천지돼 '국가 비상 사태'까지…전기 끊어지자 칠레에서 발생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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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비상 조명이 가동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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