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엔비디아' 더블쇼크…외국인, 블랙먼데이 때보다 더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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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강행 발언, 엔비디아 발 성장 둔화 우려에 코스피 지수가 지난해 8월 5일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나타나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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