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조 돌파…정의선, 16년만에 기아서 보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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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왼쪽) 현대차그룹 회장과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김병선 기자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8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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