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안에서 카페로 출근합니다' 기술이 허물어준 신체의 제약[송주희의 일본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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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카페 DAWN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로봇 직원이 손님을 맞이한다./DAWN 홈페이지
나라현에 살면서 진행성 난치병을 앓고 있는 딸을 간호 중인 ‘요우짱’이 나라현의 벚꽃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송주희기자
DAWN 카페에서는 파일럿끼리 담당을 정해 서빙, 대화 등의 업무를 분장한다. 서빙 로봇을 담당하는 파일럿도 본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로봇을 이동시키고, 고객과 대화할 수 있다./송주희기자
현역 바리스타로 활동했던 사에씨는 신체형장애를 앓은 이후 10년 가까이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하다 DAWN에서 바리스타로 다시 활동하게 됐다./송주희기자
DAWN 카페의 로봇 오리히메 개발자인 켄타로 요시후지/오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