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사고 수습 나선 오세훈 '인명구조 먼저'…공개일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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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이 24일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현장을 찾아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24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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