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全 시민에 대피령…청송군서 60대 여성 불에 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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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의성군 하령리 일대 야산에서 25일 불길과 연기가 타오르고 있다.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며 안동 길안면·풍천면까지 확산한 상태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 피해 규모는 역대 세 번째로 큰 것으로 파악됐다. 의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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