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관저도 싱크홀 위험지대인데…지자체 탐사 장비는 8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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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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