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해서 쓰는 스마트 골프볼, 휴대폰에 꽂으면 구속찍히는 스피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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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중인 스마트 골프볼.
평면의 한계를 뛰어넘은 경사형 퍼팅 매트.
PI 스피드건을 시연하는 이태욱 카이큐테크 대표.
스마트폰 아래 꽂힌 기기가 PI 스피드건이다.
야구 꿈나무인 아이를 위해 특수 섀도피칭 수건을 개발한 김태훈 마고 대표.
이중식 리얼디자인테크 대표가 인공지능(AI) 사이클 거치대인 얼티레이서로 운동하고 있다.
가상현실(VR) 기기를 이용한 이명 치료. 사진 제공=한양대 게임연구실
메디스텝의 보행분석기는 7초 만에 22가지 지표를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