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 만취 질주'로 두 청년 삶 무너뜨린 50대…판사에게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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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전북소방본부
지난해 6월27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호남제일문 사거리에서 포르쉐 음주운전 차량과 부딪힌 스파크 차량이 뒤집히는 사고가 나 119 구급대가 환자들을 이송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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