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부터 스타트업까지…이통사 'AI 우군' 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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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공개된 SK텔레콤의 북미 버전 AI 에이전트 '에스터'. 사진 제공=SK텔레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제41기 주주총회를 열고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 등 AI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SK텔레콤
김영섭(왼쪽) KT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25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에서 만나 AI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제공=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