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탄핵 악재에…지자체 '심란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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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인파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 벚꽃이 펴 시선을 끈다. 창원시는 영남권 대형산불 장기화로 오는 4월 6일까지 열리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대폭 축소해 진행한다. 2025.3.30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경찰이 경계 근무 중인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벚꽃이 피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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