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사키 반도에서 만난 ‘개천 용’ [임병식의 일본, 일본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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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자와 유키치와 함께 기쓰키 시가 배출한 유명 인사 시게미쓰 마모루 전 외무대신. 기쓰키 성은 태평양전쟁 당시 외무대신을 지내고 천황을 대신해 항복문서에 조인한 시게미쓰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임병식 교수
기쓰키 성 천수각에서 바라본 시가지 전경. 구니사키 반도 북동쪽에 위치한 기쓰키는 궁벽한 바닷가 마을임에도 수많은 인재가 나왔다. 사진=임병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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