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뒤에서 두 번째’ 김효주의 대단한 우승…303야드 '장타 1위' 윤이나는 아쉬운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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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확정한 뒤 동료에게 축하를 받고 있는 김효주. 사진 제공=AP연합뉴스
티샷을 하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AP연합뉴스
우승을 확정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기뻐하고 있는 김효주. 사진 제공=AP연합뉴스
연장전에서 김효주에게 패한 릴리아 부. 사진 제공=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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