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야드 ‘대회 최장타’ 뽐낸 윤이나 장타 순위도 ‘쑥쑥~’…139위→82위→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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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하게 드라이브 샷을 날리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AP연합뉴스
그린을 읽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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