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g 초경량 샤프트와 ‘제로 토크’ 퍼터…김효주의 부활을 이끈 ‘비밀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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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을 날리고 있는 김효주. 요넥스의 초경량 카이자 라이트 샤프트를 장착했다. AP연합뉴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넣고 있는 김효주. 이번 대회에 랩골프의 제로 토크 퍼터를 들고 나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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