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민주당 향해 '당 '아버지'보다 국민·민생이 먼저…추경 협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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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3월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 마련된 제2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 현장에 방문해 입주 예정 신혼부부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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