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대 도시락 주문받아요”…尹 선고 앞두고 ‘웃픈’ 헌재 앞 가게들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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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 위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 앞에 2일부터 7일까지 휴관을 예고하는 공지가 붙어 있다. 노현영 견습기자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식당에 탄핵 선고 당일 경찰 기동대 도시락 판매 공지가 붙어 있다. 노현영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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