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수도 순천 '그린바이오 대전환'…프랑스 록시땅에서 번뜩였던 '새로운 가치'
이전
다음
그린바이오 산업 대전환을 위해 선진지 시찰을 떠난 노관규(왼쪽 세번째) 순천시장과 연수단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 있는 록시땅 본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순천시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