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무용·음악까지…다양한 '숲'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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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가 하이너 괴벨스가 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겐코-안’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립현대미술관
임고은 ‘그림자-숲’의 한 장면. 사진 제공=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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