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인’ 출신 화랑협회장 '미술서비스업 신고제·추급권 시행땐 韓화랑 고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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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이 서울 종로구 한국화랑협회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김경미 기자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이 4월 열리는 ‘2025 화랑미술제’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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