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1등 이유 있었네…호위함 건조, 韓 3년·中 5년·美 7년 걸려[이현호의 밀리터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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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최신형 알레이버크급 VLS(수직발사시스템)에서 PAC-3 MSE를 쏘아 올리는 구상도. 사진 제공=미 록히드마틴社
미 해군의 알레이버크급 이지스구축함 ‘존 핀’호가 동중국해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미 해군
미국 멕시코만에서 서부해안까지 자율 항해 시험을 마친 무인수상함(USV) 레인저호(앞)와 노마드호가 채널 아일랜드 근처 태평양을 고속으로 항해하고 있다. 사진 제공=미 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