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전국 4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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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동평리 산란계 농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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